멋진 순간이 아니어도 괜찮아요. 편집도 필터도 없이 지금의 나를 한 장 남기면, 그게 오늘의 안부가 됩니다. 가까운 사람들과만 조용히 나누세요.
Android · iPhone 모두 지원 · 무료
꾸미지 않은 진짜 오늘. 이 원칙이 이 앱의 전부예요.
갤러리에서 고를 수 없어요. 카메라로 '지금 이 순간'을 찍는 것만 됩니다. 보정도, 꾸밈도 없어요.
오늘의 나는 한 장이면 충분해요. 지난 날짜로 소급해 올릴 수 없고, 한 번 남긴 인증은 고치거나 지울 수 없어요.
사진은 초대로 이어진 모임원에게만 보여요. 검색도, 추천도, 바깥으로 새는 일도 없습니다.
한 장 찍고, 서로의 오늘을 확인하고, 가볍게 마음을 전하면 끝이에요.
오늘 누가 인증했고 누가 아직인지 한눈에 보여요. 재촉 대신 가볍게 안부만 물으면 됩니다.
찍은 사진에 한 줄만 더하면 끝. 폴라로이드 한 장이 오늘의 안부가 됩니다.
지난 인증이 날짜별로 남아요. 한 달이 지나면 우리끼리의 기록이 됩니다.
여우야를 쓰는 사람들이 남긴 말들이에요.
★★★★★
전화는 부담스러워 잘 못 걸었는데, 사진 한 장이면 되니까 부모님이 먼저 올리시더라고요. 아침마다 엄마 사진 확인하는 게 일과가 됐어요.
★★★★★
보정도 필터도 없으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해요. 잘 나온 사진을 고르느라 시간 쓰지 않게 되니, SNS보다 훨씬 가볍게 쓰게 됩니다.
★★★★☆
한 달 지나고 달력을 보니 우리끼리의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어요. 친구들 넷이서 쓰는데 서로 눈치 보지 않고 이어가기 좋아요.
여우가 매일 물어볼게요. "오늘 뭐하니?" 🦊